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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어떤 카페의 어떤 음료를 좋아하시나요? 이디야 토피넛라떼를 아시나요? 저는 프랜차이즈 카페 중에서는 사실 투썸플레이스를 제일 좋아하기는 합니다. 대체적으로 음료가 다양하고 티라미수 라떼가 맛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성비와 접근성을 따졌을 때 가장 자주 가는 카페는 이디야입니다. 특히 이디야 토피넛라떼는 정말 맛있습니다.
이디야 토피넛라떼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만한 이디야 인기 메뉴입니다.. 특히 토피넛라떼에 샷을 추가해 먹는 방식이 굉장히 유명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샷을 추가해 먹지 않기는 하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즘 카페들이 인기 제품을 집에서도 먹을 수 있게 포장 제품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드릴 이디야 토피넛 라떼도 그중 하나입니다.
인기 메뉴, 토피넛라떼
제가 구매한 이디야 토피넛라떼입니다. 저는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하기는 했는데 아마 다른 편의점들에서도 팔고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편의점에서 3000원 조금 넘는 가격으로 구매했는데 인터넷에서는 조금 더 싸게 팔 것 같기는 합니다. 이디야 답게 가격이 정말 싸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 6개가 들어있고, 얼음을 넣으면 기존 이디야에서 파는 토피넛라떼랑 양이 비슷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틱형 제품
개별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스틱형입니다. 뜯기는 것도 잘 뜯기고 양도 적당합니다. 여기에는 따듯한 물을 넣으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우유를 넣어 먹는 것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굳이 뜨거운 물을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토피넛라떼 즐기는 방법
먼저 봉지를 뜯어 가루를 컵에다가 부어주세요. 얼핏 보면 양이 굉장히 적어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유를 부어 줄 건데, 찬 우유랑 함께 드실 분들은 절대로 처음에 우유를 많이 부으시면 안 됩니다!
우유를 가루보다 아주 조금 위로 올 정도로만 부어주세요. 이래야 가루들을 우유에다가 잘 섞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우유를 부어버리면 가루들이 동동 떠다니고 섞기 힘들어서 잘 못하면 가루들이 둥둥 떠다니는 토피넛라떼를 먹게 됩니다. 뜨겁게 드실 분들은 그냥 붓고 전자레인지 돌려버리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휙휙 섞어 주세요. 가루와 우유가 잘 섞일 수 있도록 계속 저어주세요. 완전히 부드러워졌다고 느낄 때 까지 저어주셔야 합니다. 타 제품들 보다는 훨씬 빨리 부드러워지니 그리 오래 저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잘 저어준 뒤에 우유를 컵의 중간 만큼 부어주면 토피넛라떼 완성입니다. 우유는 본인 취향에 맞게끔 부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넣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분들은 조금씩 부으면서 맛을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토피넛라떼의 맛
토피넛라떼의 맛은 이디야에서 먹는 토피넛라떼의 맛과 거의 유사합니다! 근데 약간 집에서 먹는게 우유맛이 조금 더 강한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원래는 물을 넣으라고 되어 있는 것 보니까 이디야에서는 물을 넣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토피넛라떼는 달달한 견과류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가끔 토피넛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토피넛은 견과류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견과류 자체는 아닙니다. 설탕과 버터, 밀가루로 만든 토피에 아몬드와 호두와 같은 견과류를 섞어 만든 것입니다. 약간 캐러멜 같이 생겼습니다. 이걸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이 토피넛라떼의 가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견과류맛이 나기는 하지만 달달한 시럽 맛도 함께 나는 것입니다.
모두 추운 겨울 달달한 토피넛라떼 한 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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